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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입대 전 머리깎는 모습 깜짝 공개 '화제'




지난 11일 현역으로 입대, 현재 5주간의 기초 훈련중인 앤디의 입대 전 사진이 공개되었다.입대와 동시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사랑 하나'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통해 앤디의 입대 전 마지막 팬 미팅과 입대현장은 물론 입대 전 앤디의 머리 깎는 모습이 최초 공개된 것.

사진 속에서 군입대를 앞둔 앤디의 짧게 자른 머리와 어색한 표정을 본 많은 팬들은 "추운 날씨에 훈련을 받고 있을 앤디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다" "짧게 머리를 자르니 더 어려 보인다" 등 앤디를 그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디가 입대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사랑 하나'는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피쳐링으로 참여하였으며, 앤디의 입소 현장에 신화의 에릭과 김동완이 함께 동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화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슬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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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5인조 뇌구조 분석에 네티즌 "빵 터졌다"



화제의 드라마 '공부의 신' 출연진 5인방의 뇌구조가 네티즌들의 관심물망에 올랐다.

한 네티즌은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공식 카페에는 '5인방의 뇌구조'라는 제목으로 유승호, 고아성, 박지연, 이현우, 이찬호의 뇌구조를 만들어 게재했다.

이 뇌구조에 따르면 '공부의 신' 황백현의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할머니이다. 황백현은 할머니 생각하는 효자의 마음이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어려운 그의 형편을 반영해 주는 듯 돈걱정 또한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다. 또 그의 머리에 새롭게 자라고 있는 것은 풀잎(고아성 분)과 천하대로 앞으로 백현의 머릿속에서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이 네티즌은 분석했다.

두 남자의 사랑을 차지할 길풀잎(고아성 분)의 경우 머릿속에는 트로트 생각뿐이다. 그녀가 자라온 환경 덕에 하루 가장 긴 시간을 트로트를 듣는데 할애하기 때문. 주류업을 하는 엄마를 보며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는 생각도 엿볼 수 있다. 또 새롭게 만들어진 천하대반에 대한 애착도 엿볼 수 있다.

이어 네티즌은 홍찬두(이현우 분)의 머릿속에는 춤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풀잎을 짝사랑 하는 마음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춤에 올인하고 있는 그의 머릿속에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는게 이 네티즌의 판단이다.

나현정(티아라 지연 분)은 서방 황백현 생각으로 머릿속이 차있다. 현정은 풀잎을 질투해 황백현과 함께다니는 것을 못마땅해 하기때문이다.

이밖에 오봉구(이찬호 분)의 뇌 속에는 온통 고기밖에 없다. 이는 고깃집 아들 봉구는 등심 삼겹살 갈비 공기밥 등 먹을 것에 대한 생각만 가득해서다.

이같은 네티즌의 공신돌 5인방의 뇌구조에 네티즌들은 폭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들의 태릭터를 잘 관찰해 정확히 꼬집었다", "정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놨다", "진짜 '공부의 신' 광팬인가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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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10.03.01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고 즐거운 드라마 였어여






배우 강동원이 '14년 지기' 친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강동원은 15일 공개되는 신인 가수 주형진의 신곡 ‘헤어지자고’의 광고 모델로 나섰다. 주형진은 강동원의 거창고 동창인 14년 친구. 강동원은 ‘노 개런티’로 뮤직CF에 참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번 CF에서 강동원은 이별을 맞은 비련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슬픔과 복잡한 심경을 표현하며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강동원은 ‘전우치’ ‘의형제’ 등 연이은 영화 촬영과 홍보 일정에도 불구, 친구를 위해 CF에 출연했으며, 직접 영상 스토리를 구성하는 성의를 보이기도 했다.

강동원 측은 “이번 뮤직 CF는 단순히 친구의 의리 때문에 참여한 것은 아니다. ‘팝재즈’라는 참신한 장르였고, 그의 음색이 마음에 들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팝 재즈 아티스트 주형진의 첫 번째 정규앨범 ‘스위트 어터리즘(Sweet Auteurism)’은 오는 18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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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자동차 데이트 최송현·배수빈 '딱 걸렸어'





치명적 매력의 남녀가 단둘이 차 안에 남게 된다면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유익한 엔터테인먼트 채널 tvN [택시]에 출연한 ‘옴므파탈’ 배수빈과 ‘팜므파탈’ 최송현이 한밤의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자동차 데이트는 배수빈이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에 최송현이 카메오로 출연했는데 친해지지 못해 아쉬웠다. 10분만 단둘이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혀 깜짝 성사되었다. 두 사람은 성탄 트리 장식이 된 택시 안에서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을 물으며 상대의 매력을 알아간다.

화제는 단연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인기리에 종영한 <천사의 유혹>. 복수를 위해 전혀 다른 외모로 변신하는 ‘현우’ 역을 맡아 열연한 배수빈은 “만약 페이스오프 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잘 생기고 섹시한 브래드 피트처럼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최송현이 “페이스오프 후 복수해야 한다면 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의 미모로 변하길 바란다”고 응수하자 배수빈은 “이미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훈훈한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최송현은 스타화보를 찍었던 이유로 “단신이라 몸매에 자신 있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평소 사진 찍는 것과 여행, 예쁜 옷 입는 것을 좋아해 용단을 내렸다”며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같은 시각 선남선녀에 밀려 택시 밖으로 밀려난 이영자, 공형진 두 MC는 녹화 당일 생일을 맞은 배수빈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길 가던 시민들이 배수빈과 최송현을 보고 모여들어 현장은 금세 야외 파티장으로 변했다고.

배수빈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제 속에 종영한 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눈빛 연기로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최송현은 매주 금요일 밤 자정 방송되는 tvN <미세스타운-남편이 죽었다>에서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재키’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본 기사는 산업일보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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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방송중 치마속 엉덩이 노출 '대형사고'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기도 했던 팝가수 제시카의 엉덩이는 만인의 엉덩이다.

그녀의 엉덩이는 파파라치들에게 그동안 많이 노출돼 오면서 엉덩이 노출사진은 한두번 겪는 일이 아니며 할리우드 스타들의 노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영화에는 많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 백스트리트 보이스의 멤버와의 결혼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다.

그녀는 ABC 방송당시에도 다리를 꼰 채 대화를 하던 중 팬티를 노출하는 방송사고를 낸 적도 있다.

엉덩이로 유명한 스타이기도 하지만 왕가슴으로도 알려져 있다.

본 기사는 산업일보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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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박진영과 야한 관계 '일파만파'




2009년을 빛낸 별들의 향 <2009 KBS 가요대축제>가 오는 30일 여의도 KBS홀에서 16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올 한해를 빛낸 최정상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2009 KBS가요대축제>는 1부 85분, 2부 80분간 방송되며, 황수경,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가수들의 화려한 레드카펫으로 시작하는 <2009 KBS가요대축제>는 박진영&손담비의 섹시 댄스퍼포먼스와 감동 100% 마이클잭슨 추모공연에 이어 선후배간의 화합을 볼 수 있는 조인트 무대가 펼쳐진다.

또, '아이리스' 스페셜 무대와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리쌍&장기하와 얼굴들'의 개성만점 무대도 볼 수 있다.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인기가요를 뽑는다.

2PM의 'AGAIN & AGAIN',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 소녀시대의 'GEE', 2NE1의 'I DON'T CARE', 카라의 '미스터', 다비치의 '8282',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이 최종후보에 올랐다.

이상 7곡 중 과연 시청자가 직접 뽑은 2009년 최고의 인기가요는 어떤 노래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진영&손담비, 최고의 섹시커플 탄생

섹시가이 '박진영'과 섹시 퀸 '손담비'가 나가신다.

박진영과 손담비가 오는 30일 <2009 KBS가요대축제>에서 화려하고 아찔한 커플 댄스를 선보인다. 박진영&손담비 커플은 2009년 최고 섹시 커플로 등극할 것인지를 놓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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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첫키스 남에게 배신 '굴욕'




토요일 밤의 맛있는 수다 파티! KBS 2TV의 <샴페인> "이상형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KBS 2TV의 <샴페인> '유이의 이상형 월드컵 특집' 중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유이가 'Yes'라고 대답한 것. 유이는 "함께 연습생이었던 남자친구가 나와 헤어진 지 일주일 만에 다른 여자 친구가 생겼었다. "며 "확실히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상처받았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 남자친구도 현재 데뷔했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유이는 "현재 군대에 갔고, 데뷔는 하지 않았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또 이날 유이는 첫키스의 추억을 공개했다.

MC 신동엽의 첫키스를 언제 했냐는 질문에 유이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이 연습생 하던 친구랑 했다.”며“장난을 치던 중에 그 친구가 갑자기 기습 키스를 했다.”고 수줍게 대답했다.

한편, 이날 ‘32강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주인공 유이와 그동안 사진 속에만 있었던 샤이니, 2AM, 브라이언 등 훈남들을 실제로 초대해 큰 즐거움을 줬다는 후문.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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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우즈의 7번째 여인, 포르노 장면 ‘헉’





최근 잠자리를 같이 한 내연녀들의 폭로로 최고의 위기를 맞고 있는 타이거 우즈에게 7번 째 여자로 알려진 홀리 샘슨이 포르노 배우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영국의 한 언론매체가 홀리 샘슨과 타이거 우즈가 잠자리를 함께 했다고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 홀리 샘슨 측은 이에 대해 외부와의 대응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홀리 샘슨은 올해 36세로 관능적인 몸매로 미국에서 여자 포르노 배우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산업일보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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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이싱걸 사야카, 포르노 포즈 압권 ‘혹시?’



일본의 인기 레이싱 걸 ‘안도 사야카’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기 위해 화보촬영에 나섰다.

검정색 속옷을 입고 엎드린 채로 고혹적인 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은 포르노 배우나 프로 모델 못지않은 관능미와 섹시미가 느껴진다.

아도 사야카는 일본인 체형과 어울리지 않는 서구형 몸매로 특히 젊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산업일보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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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최지우-김옥빈의 '여배우들', 12월 개봉 확정
고현정 '미실 이후 도발적으로 변했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40%가 넘나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왕위를 넘보는 미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고현정이 스크린에 복귀했다.

그녀는 윤여정, 이미숙,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과 함께 영화 <여배우들>에서 카리스마 전쟁을 치른다. 고현정은 이 영화에서 여배우들 사이의 팽팽한 기 싸움 속에서 태풍의 눈으로 자리하며 도발적이며 직선적인 말로 선, 후배 배우들을 아우른다. 여배우들의 화보 촬영이라는 전체 줄거리 속에서도 고현정은 활동적이며 지지 않는 입심으로 영화 재미의 반 이상을 책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좋은 얘기만 하면 지루하잖아”라는 그녀의 대사는 영화 속에서 고현정이 풀어놓을 가십 거리들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고현정이 연기하는 배우 ‘고현정’은 12월 10일 만나 볼 수 있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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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배우들' 사진들


영화 '여배우들' 배우 고현정, 윤여정, 최지우,김민희,이미숙,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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