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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최지우-김옥빈의 '여배우들', 12월 개봉 확정
고현정 '미실 이후 도발적으로 변했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40%가 넘나드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왕위를 넘보는 미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고현정이 스크린에 복귀했다.

그녀는 윤여정, 이미숙,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과 함께 영화 <여배우들>에서 카리스마 전쟁을 치른다. 고현정은 이 영화에서 여배우들 사이의 팽팽한 기 싸움 속에서 태풍의 눈으로 자리하며 도발적이며 직선적인 말로 선, 후배 배우들을 아우른다. 여배우들의 화보 촬영이라는 전체 줄거리 속에서도 고현정은 활동적이며 지지 않는 입심으로 영화 재미의 반 이상을 책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좋은 얘기만 하면 지루하잖아”라는 그녀의 대사는 영화 속에서 고현정이 풀어놓을 가십 거리들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고현정이 연기하는 배우 ‘고현정’은 12월 10일 만나 볼 수 있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본 기사는 산업일보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영화 '여배우들' 사진들


영화 '여배우들' 배우 고현정, 윤여정, 최지우,김민희,이미숙,김옥빈

Posted by ssu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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